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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보건 사회 복지부 발표: vaping 제품을 판매 또는 전시하는 것을 금지
Updated ; 10/4/2019


매사추세츠 보건 사회 복지부 공중 보건국(The Commonwealth of MassachusettsExecutive Office of Health and Human ServicesDepartment of Public Health)는 전자 담배와 vaping 제품(e-cigarettes and vaping products)이 청소년들 사이에 전염병처럼 퍼지고 있고 심각한 폐 질환 발생 등으로 공중 보건 비상 사태를 선포한다고 지난달 9월 24일 발표했다.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소매와 온라인 등에서 판매되는 모든 vaping 제품을 판매 또는 전시하는 것을 금지한다." 고 밝혔다.
또한 매사추세츠 보건부는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기 전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현명하기 때문에 이 초치를 취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미 보건 당국(U.S. health officials)은 지금까지 12명이 사망하고 805명이 호흡기 질환에 걸린 vaping 관련 제품에 대하여 조사하고 있으며, 미 식품의 약국 (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과 질병 통제 예방 센터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CDC)는 사람들이 마리화나 성분인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tetrahydrocannabinol -THC)이 함유된 전자 담배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source : FDA.gov & Mass.g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