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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주지사는 법안에 서명
update; 6/29/2018


- 최저임금 : 점차적인 임금 인상으로 2023년에는 시간당 15달러로
- 새로운 유급휴가 : 가족 휴가와 의료 휴가 프로그램
- 2019년부터 sales tax holiday 의무화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있다.



매사추세츠 Charlie Bake 주지사는 현재 최저 임금 11달러에서 2023년까지 향후 5년동안 점차적으로 $15달러로 인상하는 “Grand Bargain” 법안에 28일 (목요일) 서명했다.

이 법안에는 새로운 유급 가족 휴가와 의료 휴가 프로그램, 그리고 2019년부터 2일간의 weekend sales tax holiday 의무화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있다.

새로운 유급 가족 휴가와 의료 휴가 프로그램은 최대 12주(12 weeks) 유급휴가를 통해 아픈 가족이나 자녀를 돌볼 수 있으며 근로자 개인 의료 문제를 위해 20주(20 weeks), 부상당한 경우 26주(26 weeks)가 제공된다.

이에 따라, 고용주는 직원에게 부과되는 급여세로 지불되는 새로운 유급 가족 및 의료 휴가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중소기업은 유급 가족 및 의료 휴가 기금에 ​대하여 면제된다.

매사추세츠 예산 및 정책 센터 (Massachusetts Budget and Policy Cente)는 임금 인상으로 840,000명의 근로자가 2023년까지 임금이 인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점차적으로 최저 임금을 15달러로 인상하기로 결정한 주는 California가 2022년까지, D.C.는 2020년까지로 이미 정해졌다.

이와함께 매사추세츠 상원은 담배 구매 연령을 18세에서 21세로 높이는 법안을 28일 (목요일) 통과시켰다.

매사추세츠 하원은 이와 비슷한 법안을 지난 5월에 통과시켰지만, 상하원간의 차이점이 있으므로 주지사 책상에 도착하기 전 조정되어야 한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담배 구매 연령을 21세로 높인 주는 California, Hawaii, Maine, New Jersey, Oregon 주 등이다.


(Source : The Hill , MassLive & jenbenso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