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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주지사, COVID-19 에 대응하여 3월 10일 비상사태를 선포
Updated ; 3-11-2020


매사추세츠 Charlie Baker 주지사는 COVID-19 에 대응하여 행정부에서 보다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3월 10일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COVID-19 질병은 전염성이 있고 증상은 열, 기침, 호흡 곤란을 포함한다. 감염된 사람이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할 때 생성되는 호흡기 방울을 통해 질병이 퍼질 수 있다.

매사추세츠주 공공 보건부 (MASSACHUSETTS DEPARTMENT OF PUBLIC HEALTH)는 3월 10일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 2019 (COVID-19) 사례에 대하여 업데이트했다.

매사추세츠주 공공 보건부 자료에 따르면, 3월 10일 현재 상태로 COVID-19 검역 대상인 매사추세츠 주민은 다음과 같다.
- 격리 대상 : 1083명
- 모니터링을 완료한 전체 개인 수 (더 이상 격리되지 않음) : 638명
- 현재 감시 / 검역중인 개인 : 445명




세계보건기구(WHO)는 COVID-19의 새로운 발발을 우려해 지난 2020년 1월 30일 공중 보건 비상 사태로 지정했고, 미 보건복지부는 1월 31일 미국 전체의 공중 보건 비상 사태를 선포했다.

질병 통제 예방 센터 (CDC)에 따르면, 2020년 3월 10일 현재 COVID-19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114,000 건 이상이 확인되었고, 2020년 3월 10일 현재 미국에서는 COVID-19가 600건 이상 확인되었으며 이 중 25명이 사망했다.

(source : mass.g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