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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집에 머무르기(재택 명령) 권고를 5월 18일까지 연장
Updated ; 4-29-2020


매사추세츠 Charlie Baker 주지사는 10명이상의 집회 금지와 재택 근무 등 원격 수단을 통해 5월 18일까지 작업을 계속할 것을 권고한다고 4월 28일 발표하였다.

주지사는 COVID-19 로 인한 필수 서비스를 제외한 시설 근로자, 고객 및 일반 대중은 집에 머물러야 하는 기간을 5월 18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기간 동안 거주자는 집에 머물면서 불필요한 여행 및 기타 불필요한 사람과의 접촉을 피해야 하며, 기간이 18일로 예정되어 있지만, 행정부는 공공 보건 데이터와 보건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해 재개방 절차의 타임 라인을 지시 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와함께 뉴욕주 역시 5월 15까지 모든 비 필수 근로자는 집에서 일하도록 (재택 명령), 모든 사람은 마스크를 사용하고 다른 사람들과 6피트 거리를 유지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source : Mass.g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