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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노동 통계국, 4월 실업률 14.7%로 상승
Updated ; 5-8-2020


미 노동 통계국(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4월 비농업 급여 고용은 2천5백만 (20.5 million)명 감소했고, 실업률은 14.7%로 상승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러한 수치는 COVID-19 전염병의 영향으로 모든 주요 산업 부문에서 고용이 급격히 감소했으며 큰 일자리 손실이 발생했다.

4월 실업자 수는 1,590만(15.9 million)명 증가한 2,231만(23.1 million)명에 이르며, 모든 주요 근로자 그룹에서 실업률이 급격히 상승한 것으로 나티닜디. 성인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13.0%와 15.5%, 백인의 경우 14.2%/ 흑인의 경우 16.7%/아시아인의 경우 14.5%/히스패닉의 경우 18.9% 였다.
노동력 참여율은 한 달 동안 2.5% 포인트 감소한 60.2%로 나타나 1973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비율을 기록했다.


(source: B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