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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주 애머스트, 한국 유학생 거주 아파트에서 BB탄 공격 발생 한인들의 신변안전 주의
Updated ; 5-14-2020


지난 주말(5월 8일 야간 추정) 매사추세츠 애머스트에서 한국 유학생이 거주 중인 아파트 유리창이 BB탄에 의해 파손되고, 5일 11일(월) 아파트 밖으로 나가 깨진 유리창을 촬영하려던 미국인이 BB탄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현재 경찰의 조사가 진행 중이라 아직 범인이나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인종차별주의자의 소행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으로 보고 있으므로, 주보스톤 총영사관에서는 관할 경찰서에 신속.공정한 수사와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지역 한인들도 신변안전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주보스톤 총영사관측은 당부했다.

만약, 범죄 피해를 당했을 경우 관할 경찰서나 주보스톤 총영사관에 신고를 하고 사건 발생 일시 및 장소, 목격자 이름과 연락처, 사건관련 영상이나 사진을 확보할 경우 가해자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