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대한민국 운전면허증을 매사추세츠 운전면허증으로 교환시 절차가 간소화된다.
Updated ; 9-27-2020


대한민국 운전면허증을 매사추세츠 운전면허증으로 교환시 한국 운전면허증의 영문 번역문과 영문 운전경력증명서에 대하여 9월 23일(수요일)부터 총영사관의 확인절차가 생략되어 총영사관을 방문할 필요가 없어진다.

대한민국 운전면허증을 가진 재외국민은 매사추세츠에서 운전면허 시험을 새로 보지 않고, MA 운전면허증으로 바꾸는 것은 2011년 8월 체결한「한국-매사추세츠주 운전면허 상호교환 약정」에 따른 것으로 매년 약 800명이 신속하게 매사추세츠 운전면허증을 받는 혜택을 누려왔다.

그동안 총영사관은 대한민국 운전면허증의 영어 번역문과 운전경력증명서에 진위 확인을 해 주었으나 지난해 9월부터 발행 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운전면허증에는 뒷면이 영어로 인쇄되어 있고, 영문 운전경력증명서도 민원24 홈페이지 ==> 에서 출력 가능함에 따라 이것을 바로 RMV에 제출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절차를 개선한 것이다.

대한민국의 구형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는 국민들은 한국에서 교환 신청을 하거나 총영사관을 방문하여 교환 신청(약 1달 소요)을 할 수 있고, 민원24 홈페이지 접속시는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매사추세츠 운전면허 교환 신청시 필요한 서류는 주정부 홈페이지 ==> 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