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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백신, 접종 카드와 2차 예방 접종 계획 발표
Updated ; 12-4-2020


Operation Warp Speed의 최고 운영 책임자인 Gustave Perna 육군 장군은 수요일(2일) 브리핑에서 "앞으로 몇 달 안에 새로운 COVID-19 예방 접종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는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은 약을 두 번 복용해야하고 이에 따라 미국 정부는 백신 카드를 발급하고 사람들이 예방 접종을 끝낼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것 밝혔다.
또한 백신 카드를 받은 사람들은 사진을 찍거나 지갑에 보관하도록 권장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NPR에 따르면, 샘플 백신 카드(sample vaccine card)에는 수혜자의 이름과 성, 생년월일, 백신 접종을받은 날짜가 기록되며 백신의 이름과 제조사를 기록하는 공간도 있다고 전했다.

Warp Speed 수석 고문은 "Moderna 혹은 Pfizer vaccine을 접종한 모든 미국인은 첫번째 백신을 접종한 다음 3-4주(three or four weeks) 후에 다시 방문하여 2차 예방 접종을 완료 해야 한다." 고 말했다.

"CVS 및 Walgreens과 같은 약국이 두 번째 주사가 필요할 때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정교한 추적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며, 연방 차원에서는 주 법률과 규정 및 정책 등과 협력하는 경우에만 2차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Warp Speed 측은 설명했다.

Moderna 혹은 Pfizer vaccine은 2회 복용해야하며, 아직 후보 리스트에 있는 Johnson & Johnson의 vaccine은 현재 3상 시험을 위해 28,000명이 모집되었고 단일 용량(one-shot vaccine)이다.

미식품의약국(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FDA)은 Moderna 와 Pfizer vaccine에 대하여 오는 12월 10일과 17일 미국에서의 비상 사용허가 emergency use authorizations-EUA) 승인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며, 승인을 받으면 백신의 첫 선적은 각각 12월 15일과 22일에 할 수 있다고 CNN은 전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내년 2월까지 100 million(1억 명)의 미국인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맞을 수 있다고 Warp Speed측은 수요일 밝혔다.

참고 : Operation Warp Speed는 COVID-19 백신, 치료제 및 진단의 개발, 제조 및 배포를 촉진하고 가속화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시작한 민관 파트너십으로, 더 광범위한 전략의 일환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 초기 용량 300 million개를 2021년 1월까지 생산/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source : NPR & C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