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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2020년 연방소득세 신고 기한을 5월 17일로 연장
Updated ; 3-18-2021


미재무부(Treasury Department)와 국세청(Internal Revenue Service-IRS )은 2020년 소득세에 대한 개인 연방 소득세 신고 기한을 2021년 4월 15일에서 2021년 5월 17일로 자동 연장(automatically extended )되며, IRS는 향후 공식 지침을 제공 할 것이라고 17일 발표했다.

개인 납세자는 납부해야 할 금액에 대하여 벌금/이자없이 2021년 4월 15일에서 2021년 5월 17일까지 2020년 소득세에 대한 연방 소득세 납부가 연기된다. 이 연기는 세금을 납부하는 자영업자를 포함하여 개인 납세자에게 적용된다.
하지만 2021년 5월 17일 이후부터는 미지급 잔액에 대하여 벌금, 이자 및 세금 추가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IRS는 "세금 자동 입금을 통해 전자적으로 제출하는 것이 나중에 환급을 받는 가장 빠른 방법이며 일부 납세자들이 남아있는 부양 지원금(stimulus payments)을 더 빨리 받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고 밝혔다.

이와는 별도로, 올해 초, FEMA (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가 발표한 재난 구호 선언: Louisiana, Oklahoma, Texas의 겨울 폭풍 피해자를 구제한다고 발표했고 - 이들 주에서는 2021년 6월 15일(June 15, 2021)까지 개인 및 사업 세금 보고서를 제출하고 세금을 납부하면 된다고 IRS는 덧붙였다.

IRS가 17일 발표한 2020년 소득세 신고 연장일 (2021년 5월 17일)은 재난 구호 주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source : I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