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바이든 대통령, Juneteenth - 미국의 노예 제도 종식을 기념 - 연방 공휴일로 서명
Updated ; 6-18-2021


Juneteenth ( "June Nineteenth"의 줄임말)는 연방군이 1865년 텍사스주 Galveston에 도착하여 모든 노예가 해방되도록 보장하는 날이다. 군대의 도착은 해방 선언이 서명된지 2년반 만에 이루어졌다.

해방 선언은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President Abraham Lincoln )이 1863년 1월 1일 발표했으며, 모든 노예가 “그때부터는 영원히 자유로울 것” 이라고 정했다.
하지만 노예 해방 선언은 노예가 된 사람들을 즉시 해방 시키지는 못했다. 이 선언은 연방이 통제하는 지역에서만 적용되었다.

그후, 1865년 전쟁이 끝난 후, Granger 장군이 텍사스 Galveston에 도착하여 - 6월에 텍사스 노예 250,000명에게 자유를 알렸다.
Juneteenth는 미국의 노예 제도 종식을 기념하여 아프리카계 미국인(African American) 을 노예제도에서 해방시킨 날로 간주되었고 Granger 장군이 텍사스 Galveston에 도착하여 그곳의 노예들에게 자유의 메시지를 전달한 날인 "June"과 "nineteenth"를 결합하여 이름을 얻었다. 새로 해방된 흑인 사이에서 축하 행사가 열렸고 Juneteenth가 탄생했다. 그해 12월 미국의 노예 제도는 공식적으로 폐지되었다.

이날을 회상하는 많은 저서들 중에 내용하나를 인용하자면 : ”‘6월 19일은 흑인이 해방된 정확한 날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날은 그들이 자유롭다고 말한 날입니다.!"

Juneteenth는, 2021년 6월 18일(금요일)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으로 올해 공식적인 첫번째 연방 공휴일(new national holiday, Juneteenth)이 되었다.

Juneteenth는 2021년 6월 19일이며, 올해는 날짜가 토요일이므로 연방 공휴일은 2021년 6월 18일 금요일이다

(source : White House & P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