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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 인턴들 8080 켐페인 펼쳐
update; 7/20/2018


시민참여센터의 풀뿌리 인턴쉽에 참가중인 뉴욕 및 뉴저지 일원의 40여명의 인턴들은 7월 17일 포트리와 플러싱 일대에서 8080 캠페인을 전개했다.

8080 캠페인은 시민참여센터의 연중 공익 캠페인으로, 한인 커뮤니티의 유권자 등록율 80%, 투표 참여율 80% 달성을 목표로 한인 유권자들의 선거참여를 유도 및 지원하는 활동이다.
학생들은 이번주 포트리 H Mart 등에서 그리고 플러싱 H Mart 앞에서 신규 유권자 등록을 도왔다.

2018년 미국의 중간선거는 11월 6일 화요일이며, 이 선거에 참여하기 위한 신규 유권자들은 뉴욕 10월 12일까지 뉴저지는 10월 16일 이전까지 유권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

이와함께 뉴욕의 주 예비선거는 9월 13일 목요일이다. 원래 모든 선거는 화요일 치러지지만 2018년은 목요일 예비선거를 치는다는 것을 유권자들은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8월 19일전까지 신규 유권자들은 등록을 마쳐야 한다.

유권자 등록 및 각종 선거·투표 관련 문의는 시민참여센터 718-961-4117 (뉴욕)이나 201-488-4201(뉴저지) 로 하면 된다.
풀뿌리 캠페인은 여름 내내 포트리와 플러싱 일대에서 전개할 예정이다

(Providing articles by K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