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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내 임금 격차 심해 소득 불평등 증가
update; 7/20/2018


경제 정책 연구소 (Economic Policy Institute)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내 임금 격차가 심해 소득 불평등이 증가하고 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소득 불평등 차이가 가장 높은 주에 New York, 그 리고 Florida, Connecticut 주 순으로 나타났다.

뉴욕의 상위 부유층 1%는 $2.2 million를 모은 것에 비해 나머지 사람들의 평균은 $49,617 로 나타났다.

경제 전문가들은 이 같이 증가하는 불평등은 대도시나 금융 중심지뿐만 아니라 나라 전체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가장 부유한 1%는 더 많은 자본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플로리다주에서 가장 부유한 1%는 나머지 인구의 39.5배를 벌었으며, 코네티컷주에서 상위 1%는 37.2배를 벌었다.

소득 상한선이 가장 높은주는 Connecticut ($700,800), New Jersey ($588,575), Massachusetts ($582,774), New York ($550,174), California ($514,694) 순으로 나타났다.


(Source: Economic Policy Institu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