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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아일랜드 한인회 한국주간 영화상영
update; 10/5/2018


RI 한인회는 지난 9월 20일 오후 4시 링컨 CCRI ( Flanagan Campus) 에서 참전용사, 학생, 한인회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시장 영화 시청 행사를 가졌다고 전해왔다.

영화 상영 중 특히 이산가족 찾기 장면에서는 시청자 중 많은 분들이 함께 공감하며 분단으로 인한 가족의 헤어짐과 만남에 대해 슬퍼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상영후 주보스톤 김용현 총영사의의 대담 시간에는 영화에 대한 잘이해 되지 않는 부분이나 한국인들이 독일에서 간호사 광부로 일한 것 등에 대한 질문과 부연 설명 등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주보스톤 총영사관에서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