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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아일랜드 한인회, RI-EAP Grant 받는다.
update; 10/5/2018


로드아일랜드 한인회는 Rhode Island Foundation의 분과인 Rhode Island Foundation Expansion Art Program (RI-EAP) 에서 주최하는 Grant를 앞으로 3년 동안 받게 되었다고 전해왔다.

Rhode Island Foundation은 로드아일랜드주에서 운영하는 가장 영향력있는 자선단체로 여러 분야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후원해오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43M 후원금을 1,700프로젝트에게 후원했다.

그중에서 RI Foundation Expansion Art Program (RI-EAP)은 여러나라들의 문화와 예술을 지역사회에 소개하고 보급하는 단체를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18년에는 로드아일랜드에서 RI-EAP Grant를 신청한 19개의 단체 중 로드아일랜드 한인회가 신청한 Korean Art Program Proposal 을 포함한 4 개단체가 선정되었다.

로드아일랜드 한인회는 RI-EAP로 부터 3년 동안 ( 2019-2021) 총 $30,000 ($10,000/year)을 후원받게 된다.

이 후원금은 앞으로 3년동안 한인회관/문화관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대한민국의 국악과 문화를 널리 적극적으로 알리고 보급하는데 쓰여질 예정이다.

이번에 로드아일랜드 한인회가 받는 RI-EAP Grant는 윤광옥 (Angela Sharkey) 이사 (경제인 협회 회장)가 주관이 되어서 받게 되었으며, 윤광옥 이사는 이 프로젝트를 주관하여 지상욱 총무와 함께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프로젝트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로드아일랜드 한인회는 RI-EAP Grant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윤광옥씨와 여러 임원들의 도움도 컸다고 밝혔다.
가장 크게 호응을 얻었던 이유는 로드아일랜드 한인회의 40여년의 역사와 그동안의 수많은 다양한 활동들이 심사위원들에게 크게 감동을 주었다고 전했다.